IB Korean A Literature SL IOP Script 2020 (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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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서는 2020 May Session에 제가 직접 작성한 IB Korean A Literature SL IOP script 입니다.
7점 중 7을 받았으며 선택한 작품으로는 허균의 “홍길동전”과 이근삼의 “국물있사옵니다”를 선정하였습니다.

제 IOP의 전반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두 작품은 등장인물들을 이용해 다양한 행복을 보여주고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가’ 라는 주제가 공통적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여기서는 먼저 작품마다 나타난 행복의 정의를 어떻게 각각 등장인물을 통해 어떻게 효과적으로 다루었는지 살펴볼 것입니다. 이를 통해 각 문학 작품에서 작가가 추구하는 행복은 궁극적으로 무엇이며 이 두 작품에 나타난 행복관은 어떠한 차이가 있는가를 비교 분석하면서 살펴보고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찾아 볼 것입니다.”

제 자료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본문내용]

지금부터 제가 준비한 IOP를 발표하겠습니다. 사람들은 행복하기 위해 목표를 세우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행복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조건은 사람마다 각기 다를 수 있습니다. 돈과 권력을 추구하는 행복이 있는가 하면 양심과 선의를 통한 공공의 행복에 가치를 두는 행복관도 있으며 큰 변화나 갈등 없이 순응하며 평안하게 살아가는 삶을 행복이라고 여길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행복관을 살펴보기 위해 Part4에서 학습한 허균의 <홍길동전>과 이근삼의 <국물있사옵니다>를 선정하였습니다. 이 두 작품은 등장인물들을 이용해 다양한 행복을 보여주고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가’ 라는 주제가 공통적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여기서는 먼저 작품마다 나타난 행복의 정의를 어떻게 각각 등장인물을 통해 어떻게 효과적으로 다루었는지 살펴볼 것입니다. 이를 통해 각 문학 작품에서 작가가 추구하는 행복은 궁극적으로 무엇이며 이 두 작품에 나타난 행복관은 어떠한 차이가 있는가를 비교 분석하면서 살펴보고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찾아 볼 것입니다.

 

각 작품의 중심 인물을 통해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세속적 행복관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근삼의 희곡 <국물있사옵니다>의 등장하는 주동인물인 김상범은 행복관이 여러번 바뀌는 인물인데 여기서는 그 중 하나인 세속적 행복을 알아보겠습니다. 그는 극중 초반에 인생의 쓴맛을 경험하였습니다. 김상범은 “이 사회에선 저의 상식이 통용”되지 않는다고 한탄을 하며 “기본 상식을 거부”하고 “새 상식을 배우렵니다”는 말을 합니다. 이 문장은 김상범이 산업사회의 구조적 모순, 주변상황과 환경에 의한 영향을 받아 부정한 세태에 적응하기 위해 변용한 새로운 상식으로 비록 부조리하고 부당한 방법이지만 자신의 이익을 지키는 데 필요한 삶을 살아가기로 다짐하는 모습을 잘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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