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의대 IB 만점자 과외

2021-05-03 - By 

20대

45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재학생이며 IB에서는 TOK와 EE 모두 A인 45점을 받았습니다.

과외 가능 과목은 English A Literature SL/HL, Economics SL/HL, Mathematics SL/HL, Chemistry SL/HL, Physics SL/HL이며 각 과목의 IA 및 EE와 TOK에 대한 첨삭 지도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과외 선생님으로서 저의 진정한 가치는 단순히 이러한 스펙보다는 그 스펙을 형성하기까지 저만의 과정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모든 학습적 성과는 학원없이 스스로 공부해서 얻은 것이기에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서서 저만의 경험을 통해 얻은 과제와 시험 대비에 관한 노하우를 전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는 주변에서 피드백을 받을 환경이 되지 않아 자신의 글을 객관화하여 바라보는 연습을 많이 하였으며 이러한 철저한 자기 객관화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었습니다. 과목에 구애받지 않고 IB의 관점에서 학생의 글을 정확하게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저만의 차별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안 그래도 과제량이 많은 것이 IB의 특징인데, 코로나 사태로 학생들이 고립되면서 좋은 결과를 위한 자기주도학습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습니다. 제가 거친 교육환경에서는 선생님의 도움이나 학교의 프로그램 등 외부의 도움을 기대하기보다는 스스로의 의지와 고민만으로 IB 과정을 마쳐야 하였습니다. 이러한 저의 경험은 현재 코로나 사태를 경험하는 많은 학생들과 교육적인 면에서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저의 경험을 토대로 학생이 자기주도학습을 습관화하도록 돕고 싶습니다. 학문적 성장은 저와의 과외시간이 아닌 과외 외의 시간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EE에서 학문적 열정만으로 제가 수강하고 있지 않는 과목의 주제를 정하고, A를 받은 경험은 이러한 자기주도학습을 통하여 IB라는 어렵지만 보람된 과정을 헤쳐나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정해진 지도 스타일이 있다기보다는 학생과 활발한 소통을 하며 학습성향만이 아닌 성격에 따라서도 지도방식을 조정하려고 최대한 노력하였습니다. 다년간의 과외 경험으로 성격과 학생의 학습성향은 상호 배타적일 수 없음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유연한 접근법 덕인지 모르겠지만 글쓰기 비중이 높아 학생 개인의 흥미와 문체에 따른 맞춤형 지도를 요하는 IB 과외에서 학생분들의 성적 향상이 두드러졌습니다. 인간적으로도 좋은 인연을 이어나가며 몇몇 학생들과는 지금까지 꾸준히 연락하고 있습니다.

과외 선생님 이전에 저에게 지도받는 학생들의 위치에 있던 한 사람으로서, 단순히 학습을 돕는 기능적 “과외 선생님”이 아닌, 어려움을 공감하며 인간적으로 느껴지는 정서적 “멘토”가 되고자 합니다.

수업은 영어, 한국어 중 학생분이 더 편하다고 느끼는 언어로 진행됩니다.

연락은 이메일로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연락처: wurck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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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 Diploma Camp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