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재학 중(해외국제고 졸업, 수시 일반 입학) IB SAT AP TOEFL 모두 수업 가능

2020-03-07 -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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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극복되어야 할 그 무엇입니다. 20대 초반 (군필)

41/45점 (Full IB diploma)

저는 한국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뒤, 중학교 2학년부터 고3까지 독일의 프랑크푸르트에서 미국식 국제학교를 재학, 졸업한 후, 국내 대학에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입학하여 현재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에 재학 중입니다. IB, SAT, TOEFL, AP, 그리고 독일어 어학자격증까지 고득점을 해보지 않은 분야가 없기에, 또 제 여동생도 현재 해외고학생 신분으로 공부하고 있기에 해외입시에 관해서는 달인이라고 자부합니다. 제 자신부터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탐구하여 고득점 결과를 내었기에, 속전속결로 핵심을 추려서 성적을 올리는 방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수능이나 한국 내신과 달리 해외고 시험은 간단한 지식을 통해 많은 분량을 창출하는 학생을 추려냅니다. SAT는 3개월, IB는 반 년, AP는 1개월, 토플은 그리고 아예 공부한 적이 없는 상태로 고득점에 성공, 서울대학교에 수시 일반 전형으로 입학했습니다. 무의미한 지식 암기나 레포트 숙제는 잊어버리기를 추천드립니다. 각 단원 별로 무얼 알아야 하고, 무얼 몰라도 되는지 제 머릿속에 나열된 핵심만 전수하겠습니다. 깨우친 자만이 고득점할 수 있는 법입니다.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재학 중(학생부종합전형, 수시 일반으로 합격, 현 2학년, 군필)

IB 41/45 (Econ, Maths, History HL)

SAT 2220/2400, TOEFL 116/120

 

낯선 인종과 문화가 뒤엉킨 해외에서 저는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도태되기 마련이라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늘 교육자로서의 기회를 마주하게 되면 제 학생들의 결점들을 충분히 공감해주고 동시에 왜 의무에 소홀하면 안 되는지 철학을 심어주는 데 주력합니다. 2년 간의 군복무를 하면서도 저는 다행히 인사교육을 맡게 되어 또래 군인들을 상대로도, 부대 인근의 중학생들, 초등학생들, 그리고 노인 분들을 상대로도 교육자이자 봉사자로서 활동할 일이 많았었습니다. 전역 후엔 마이비욘드라는 과외대행업체에서 튜터 일을 잠시 진행했습니다. 제 성격상 아이들과 금방 친해지는 편이라 학부모님께서 크게 만족하셨습니다. 제가 지난 2년 간 살아온 경험이 다시금 아이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제 작은 도움이 누군가에게 큰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는 책임감으로 무장하여 나라 지킨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가르쳐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작성자 연락처: eunhasu9703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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